2019년도 소방시설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 삼성물산 주식회사 9년 연속 시공능력평가액 1위 - (7월 31일부터 시공능력평가액 열람 및 등록수첩 기재 가능)
□ 한국소방시설협회(회장 김태균)는 소방시설공사업체의「2019년도 소방시설공사업 시공능력평가」를 7월 31일(수) 협회 홈페이지(www.ekffa.or.kr)를 통해 공시했다. ○ 올해 소방시설공사 실적 총액은 6조4천4백억원으로 작년(6조9백억원)에 비해 5.8% 상승했다. ○ 2018년말 기준 소방시설공사업 소방기술자 1인당 평균생산액은 2억8천여만원이며, 경영상태 평균비율은「부채비율 116.23%」, 「유동비율 140.06%」,「자산회전율 0.98회」로 나타났다.
□ 전국 5,808개소의 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대상으로 한 시공능력평가액 종합순위 업체를 살펴보면, ○ 삼성물산 주식회사(3,077억원)가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주)파라텍(2,668억원)이 작년과 동일한 2위, 5, 6위였던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주식회사(2,192억원), 중흥토건(주)(2,021억원)이 각각 3, 4위로 소폭 상승했으며, (주)대한이엔지(1,414억원)가 5위에 포진하였다. ○ 그 뒤를 이어 작년 3위였던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 주식회사(1,370억원)가 6위를 기록, 에이치디씨아이콘트롤스(주)(1,335억원), (주)세방테크(1,091억원)과 지에스건설(주)(1,023억원), (주)대우건설(897억원)가 7위 ~ 10위를 차지했다. ○ 프로테크(주), (주)케이알산업, 세종엔지니어링(주), 지멘스(주), (주)신동양기업, 성일기계(주), (주)한은이엔씨, 두산중공업(주), 대보건설(주) 등의 상승세가 돋보였으며, 새롭게 100위권내로 진입했다.
□ 협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국방부 등의 전자실적증명서 도입을 통하여 발주자와 소방시설공사업체의 편의성을 도모하였다.
□ 또한 협회에서는 나라장터(G2B) 시스템에 입찰심사자료 연계를 신청한 업체에 한해서 해당 업체의 시공능력평가액, 실적정보, 경영상태정보 등의 자료를 나라장터(G2B)에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업체 실무 담당자는 나라장터에서 업체별 입찰 심사자료의 정확성 여부를 필히 확인 하고 입찰업무에 참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시공능력평가는 매년 소방시설공사업체의 시공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및 신인도 등을 기초로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하는 제도로 발주자가 적정한 소방공사업자를 선정하는데 참고하는 기준이며 공사실적·경영상태와 함께 대표적인 입찰참가자격 제한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제도로서, 매년 7월 발표하고 공시일부터 다음해 공시일 전날까지 활용(1년간)되고 있다.
□ 2019년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한 소방시설공사업체는 2019년 7월 31일(수)부터 전국 13개 시·도회 중 가까운 시·도회를 방문하여 시공능력평가액 열람 및 등록수첩기재를 받을 수 있다. ※ 붙임자료 :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100개사 현황 |